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 장애인표준사업장 8개사와 운영 약정 체결

해드림산업㈜도 무상지원금 대상 사업체로 포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가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을 위해 8개 사업체와 무상지원금 운영 약정을 체결했으며, 해드림산업㈜도 대상 기업으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 약정 체결
주최/주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
일시: 2024년 4월 11일
참여기업(8개):㈜로리에 / ㈜해모 / 장애인생활신문 / ㈜신성피엔텍 /㈜대원루스터 /해드림산업㈜ /㈜동원푸드빌/ ㈜경신유앤엘

2024년 4월 1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직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8개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 운영 약정은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무상지원금을 기반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공단과 함께 협력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운영 약정에는 제조, 언론, 식품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해드림산업㈜(대표 이현경) 또한 대상 사업체 중 하나로 포함되었습니다. 해드림산업은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서 취약계층 고용을 확대해 온 기업으로서, 이번 약정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직무 기회 제공과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 장애인표준사업장이란?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일반 노동시장에서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다수 고용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기업 모델입니다. 공단은 이를 통해 기업들이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 및 사회통합을 실현할 수 있도록 무상지원금 제공 및 운영 지원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드림산업㈜는 이번 운영 약정 체결에 참여함으로써, 장애인 고용 확대와 안정적 근무환경 구축에 대한 공공의 지원 체계와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드림산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 기대효과
    ✔ 공단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작업환경 개선
    ✔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
    ✔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
    ✔ 장애인 직원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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